Sunday, September 2, 2012

cat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아직 이 블로그가 안정화가 안되었어요 .
게다가 이달 말까지는
굉장히 얼빠져 있을 것 같습니다.
길지는 않을테니 그 때까지 짤막한 그림들로 대신할게요.
긴 시간동안 활동하지 않고 또 못한 이유는, 간략하게 말하자면
컬러와 형태를 점점 좋아하게 되었습니다. 이것이 제게
즐거움과 동시에 괴로움을 가져왔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블로그를 다시하면 음악은 링크하지 않아야지 했으면서도
역시 당시 자주 듣는 음악은 공유하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가 없어요.
또 즐겨듣는 건 슈스케 박상보의 '행복하지 말아요' '트윙클'
이제 좀 질렸어요. 한 씬 한 씬이 소중해서 너무 많이 봤더니
외울 지경.